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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국어 강의, 소비자·강사 함께 만족하도록”

온라인 한국어 강의 _ 이미지
챕터서울과 클래스101의 스케일업 현장 / 출처= IT동아

온라인 한국어 강의, 챕터코리안

챕터서울은 온라인 한국어 강의 플랫폼 ‘챕터코리안(Chapter Korean)’을 운영한다. 대학교 이상의 고등 교육기관 입학, 우리나라 기업으로의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들이 챕터서울을 찾는다.

챕터서울의 장점은 체계적인 중고급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데이터 학습관리 도구다. 덕분에 챕터코리안을 이용한 외국인 열 명 가운데 일곱 명 가까이(67%)가 다시 등록하고, 교육의 만족도도 94점(4.7/5점)에 달한다고 한다. 이들 성과를 토대로 챕터서울은 중고급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고도화, 우리나라 내외의 기업에 한국형 외국인 인재를 공급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한다.

챕터서울이 만들 한국형 외국인 인재는 탁월한 외국어 실력을 토대로 우리나라 사회의 유행, 기업의 문화와 업무 지식까지 익힌 실전 인력이다. 이런 인재를 만들려면, 챕터서울은 중고급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양을 늘리고 질을 높여야 한다. 소비자들이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강의를 듣도록 플랫폼도 잘 꾸며야 한다. 즉, 온라인 강의를 잘 만들고 원활히 보급하는 것이 필수다.

“온라인 한국어 강의, 강사 신중하게 섭외하고 소비자 요구 담아야”

김대광 챕터서울 대표 : 챕터서울은 중고급 레벨의 한국어를 온오프라인으로 가르치는 플랫폼 챕터코리안을 운영합니다. 교육은 대부분 비대면·온라인 동영상 강의 형태로 제공하는데요, 여기에 좋은 내용과 재미를 함께 넣을 방법이 궁금합니다. 온라인 강의를 기획하고 유형을 정하는 방법, 구성과 가격을 정하는 방법 등 업계 전반의 노하우도 듣고 싶어요.

정수민 클래스101 리드 : 클래스101은 온라인 강의를 단계별로 만들어요. 먼저 크리에이터 섭외 후 조건을 조율한 후 계약합니다. 이어 온라인 강의의 커리큘럼을 함께 기획, 구성하고 콘텐츠를 만든 다음 공개해요. 이 때 크리에이터를 섭외하는 콘텐츠 매니저와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만드는 PD는 늘 함께 일합니다. 온라인 강의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자주 논의하고 소통해야 완성도를 높이는 까닭이에요. 물론, 소비자의 요구를 온라인 강의에 반영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온라인 강의를 한 편 만드는데 드는 시간은 대개 12주 가량입니다. 온라인 강의의 커리큘럼을 함께 기획, 구성하는데 약 2주, 콘텐츠를 만들고 보완하는데 약 10주가 걸려요. 첫 2주를 잘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리에이터가 하고 싶어하는 강의의 내용과 소비자가 원하는 주제를 잘 조합하면서 관계자들이 공감대를 만드는 기간이에요. 이 기간을 충실히 보내면 나머지 10주, 콘텐츠를 만들 장소를 섭외하고 대본을 만드는 절차를 순조롭게 보낼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 온라인 강의를 잘 알리는 상품 페이지를 만듭니다.

(기사 중략)

온라인 한국어 강의의 완성도, 크리에이터와 플랫폼이 함께 높인다

김대광 대표 : 온라인 강의를 함께 만들 크리에이터는 어떤 기준으로 섭외하나요? 소비자들이 어떤 온라인 강의를 원하는지 요구를 파악하는 방법, 이들 요구를 온라인 강의에 반영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정수민 리드 : 크리에이터가 활동하는 부문과 가르치려는 내용에 따라 섭외하는 기준이 달라요. 클래스101은 온라인 강의의 종류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예술·공예 등 취미와 ‘라이프스타일’, 영유아와 보육자 지식을 알리는 ‘키즈’를 포함한 ‘크리에이티브’ 영역, 재테크나 전문 영역을 다루는 ‘프로페셔널’ 영역이에요. 프로페셔널 영역은 재테크 전문 ‘머니’, 업무능력 향상을 돕는 ‘커리어’, 외국어 교육인 ‘어학’, 업계 거장의 인사이트를 담은 ‘시그니처’, ‘프로그래밍’ 등을 포함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영역은 유행이 빠르게 변하는 까닭에, 크리에이터 섭외 시 시의성을 주요하게 봅니다. 프로페셔널 영역의 주안점은 전문성과 깊이 있는 내용이에요. 물론, 소비자들이 온라인 강의를 듣는데 집중해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도록, 강의를 마지막까지 모두 듣도록 수강 로드맵을 만들어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기사 중략)

소비자와 강사 연결, 몰입도와 완강률 함께 높인다

김대광 대표 : 온라인 강의의 홍보 전략과 채널, 웹과 앱 소비자 비중을 조절하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구매 전환률과 재등록률, 완강률을 높일 전략과 소비자 추천 강의를 선정하는 전략, 소비자들의 목소리(VOC)를 반영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정수민 리드 : 온라인 강의의 홍보 전략과 채널은, 소비자들의 관심사를 토대로 정하는 것이 좋아요. 메시지는 ‘누구나 쉽게 배운다’는 것이 유효합니다. 클래스101이 전하는 메시지는 ‘모든 배움의 진입 장벽은 낮아야 한다’는 거에요. 누구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도록 돕는다는 메시지에요.

웹과 앱 소비자 비중은 온라인 강의의 성격마다 다르게 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취미 영역의 온라인 강의는 집에서 큰 화면을 보면서 따라하도록 꾸미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웹 콘텐츠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재테크나 자기개발 온라인 강의는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 주로 보니 앱 콘텐츠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기사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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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기사 전체 보기 (동아일보) :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30816/120718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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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외부 기사 링크]

IT동아 : https://it.donga.com/104193/
네이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15152?sid=105
다음 : https://v.daum.net/v/2023081610301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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